소개
개스타운은 밴쿠버의 발상지로, 1867년 술집을 연 '개시 잭' 데이튼에서 이름이 유래된 역사 지구입니다. 자갈길을 따라 19세기 빅토리아 양식의 붉은 벽돌 건물들이 늘어서 있으며, 부티크 호텔, 트렌디한 레스토랑, 디자이너 숍, 갤러리가 들어서 있어 밴쿠버에서 가장 핫한 동네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워터 스트리트와 캠비 스트리트 교차로의 증기 시계(Steam Clock)는 1977년 설치된 세계 최초의 증기 동력 시계로, 15분마다 증기와 함께 음악을 연주합니다. 입장 무료. 다운타운에서 도보 5분, 지하철 Waterfront역에서 도보 3분.
여행 팁
정시 또는 매 15분마다 증기 시계가 작동하니 시간을 맞춰 방문하세요. 저녁에는 분위기 있는 칵테일 바와 레스토랑이 매력적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개스타운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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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탠리파크 시월 자전거 라이딩
스탠리파크의 8.8km 시월(Seawall) 산책로를 자전거로 한 바퀴 돌며 태평양,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 토템폴, 비버 호수를 감상하는 액티비티. 자전거 대여 CA$10~15/시간.

휘슬러 당일치기
밴쿠버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의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로 가는 당일치기 투어. 겨울에는 스키, 여름에는 PEAK 2 PEAK 곤돌라와 하이킹이 가능합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고래 관찰 투어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보트 투어로 살리시 해(Salish Sea)에서 범고래(오르카), 혹등고래, 회색고래 등을 관찰하는 액티비티. 4~10월이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