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밴쿠버 수족관은 스탠리파크 내에 위치한 캐나다 최대 규모의 수족관으로, 1956년 개관 이래 해양 보존과 연구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약 7만 마리의 해양 동물이 서식하며, 특히 귀여운 해달, 캐나다 북부의 흰돌고래(벨루가), 훔볼트 펭귄, 곰치 등 캐나다 태평양 연안 생태계를 한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4D 영화관, 아마존 열대우림 전시, 야간 캠프(Sleepover)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입니다. 캐나다의 해양 야생동물 구조·재활 프로그램 본부이기도 합니다. 입장료 CA$45(약 45,000원). 스탠리파크 내 위치.
여행 팁
스탠리파크 자전거 라이딩과 함께 코스로 묶으면 효율적입니다. 해달 먹이주기 시간(10:30, 14:30)을 놓치지 마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밴쿠버 수족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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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탠리파크 시월 자전거 라이딩
스탠리파크의 8.8km 시월(Seawall) 산책로를 자전거로 한 바퀴 돌며 태평양,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 토템폴, 비버 호수를 감상하는 액티비티. 자전거 대여 CA$10~15/시간.

휘슬러 당일치기
밴쿠버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의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로 가는 당일치기 투어. 겨울에는 스키, 여름에는 PEAK 2 PEAK 곤돌라와 하이킹이 가능합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고래 관찰 투어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보트 투어로 살리시 해(Salish Sea)에서 범고래(오르카), 혹등고래, 회색고래 등을 관찰하는 액티비티. 4~10월이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