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밴듀센 식물원은 옛 쇼네시 골프장 부지에 조성되어 1975년 8월 개장했으며, 목재 사업가이자 자선가였던 휫퍼드 줄리언 밴듀센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22헥타르 규모의 정원에 전 세계에서 수집된 7,500종 이상의 식물이 자라고 있으며, 엘리자베스 시대풍의 회양목 미로가 인기 명소입니다. 2011년 문을 연 방문자 센터는 LEED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친환경 건물로 위에서 보면 난초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온라인 예매 시 약 CA$13.85, 현장 구매 시 약 CA$14.85이며, 오크 스트리트와 웨스트 37번가가 만나는 지점(5251 Oak Street)에 위치합니다.
운영 시간
계절별 변동: 1-2월 10:00-14:00 / 4월 09:00-17:00 / 6월~9월초 09:00-19:00 / 9월~10월 09:00-17:00 / 11-12월 10:00-14:00, 정보 변동 가능, 방문 전 확인 권장
여행 팁
5월 로도덴드론 개화 시기와 겨울 라이트 페스티벌 기간에는 특히 붐비므로 평일 오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밴듀센 식물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탠리파크 시월 자전거 라이딩
스탠리파크의 8.8km 시월(Seawall) 산책로를 자전거로 한 바퀴 돌며 태평양,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 토템폴, 비버 호수를 감상하는 액티비티. 자전거 대여 CA$10~15/시간.

휘슬러 당일치기
밴쿠버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의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로 가는 당일치기 투어. 겨울에는 스키, 여름에는 PEAK 2 PEAK 곤돌라와 하이킹이 가능합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고래 관찰 투어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보트 투어로 살리시 해(Salish Sea)에서 범고래(오르카), 혹등고래, 회색고래 등을 관찰하는 액티비티. 4~10월이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