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스탠리파크는 밴쿠버 다운타운 서쪽 끝에 위치한 405헥타르 규모의 도시 공원으로, 북미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공원입니다. 약 8.8km의 시월(Seawall)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태평양, 노스밴쿠버 산맥,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원주민 문화를 보여주는 토템폴, 밴쿠버 수족관, 비버 호수 등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사계절 내내 조깅,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팅을 즐기는 밴쿠버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입장 무료. 다운타운에서 자전거 또는 도보로 접근 가능.
여행 팁
시월(Seawall)을 자전거로 돌면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데넘 플레이스 근처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으며, 반시계 방향으로 도는 것이 규칙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스탠리파크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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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어드벤처
스탠리파크 시월 자전거 라이딩
스탠리파크의 8.8km 시월(Seawall) 산책로를 자전거로 한 바퀴 돌며 태평양,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 토템폴, 비버 호수를 감상하는 액티비티. 자전거 대여 CA$10~15/시간.
비용 자전거 대여 CA$10~15/시간소요시간 약 1.5~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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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
휘슬러 당일치기
밴쿠버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의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로 가는 당일치기 투어. 겨울에는 스키, 여름에는 PEAK 2 PEAK 곤돌라와 하이킹이 가능합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비용 셔틀 + 곤돌라 CA$130~180 (약 130,000~180,000원)소요시간 약 10~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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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고래 관찰 투어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보트 투어로 살리시 해(Salish Sea)에서 범고래(오르카), 혹등고래, 회색고래 등을 관찰하는 액티비티. 4~10월이 시즌.
비용 CA$150~200 (약 150,000~200,000원)소요시간 약 3~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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