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정식 명칭은 장크트 요한 네포무크 교회로, 1733년부터 1746년까지 화가·조각가 형제인 코스마스 다미안 아잠과 에기트 퀴린 아잠이 자신들의 사재를 들여 개인 예배당으로 지은 곳입니다. 겐딩거 거리의 좁은 건물 부지에 세워져 폭이 매우 좁지만, 내부는 천장부터 벽까지 프레스코와 금박 조각으로 빈틈없이 채워져 후기 바로크·로코코 건축의 정수로 평가받습니다. 내부 공간은 지상(신자), 황제, 천상의 세 단계로 상징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광이 극적으로 쏟아지도록 설계된 창문 배치가 인상적입니다. 현재도 실제 미사가 열리는 교회입니다.
운영 시간
매일 09:00-18:00 (미사 시간 방문 제한, 금요일은 오후 개방 시간이 다를 수 있음)
🚇 가는 법
U반 1,2,3,6호선 Sendlinger Tor역에서 도보 3분
여행 팁
입구가 매우 좁아 놓치기 쉬우니 젠들링거 거리를 천천히 걸으며 찾아보세요. 미사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되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아잠 교회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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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슈반슈타인 성
디즈니 성의 실제 모델. 뮌헨에서 2시간 거리의 동화 속 성.
📍 여기서 88.8km
뮌헨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노이슈반슈타인 당일 투어
뮌헨에서 출발해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호엔슈반가우 성, 린더호프 성을 묶어 가는 가이드 버스 투어. 약 60~120유로

옥토버페스트 (9~10월)
테레지엔비제(Theresienwiese)에서 16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입장 무료, 맥주 1마스 약 14~15유로

잘츠부르크 당일 투어
뮌헨에서 기차로 약 2시간 거리의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 방문. 기차 왕복 약 30~50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