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494년에 완공된 뮌헨 대성당은 붉은 벽돌로 지어진 후기 고딕 양식 건축물로, 약 99m 높이의 두 첨탑 위에 얹힌 독특한 양파 모양 돔이 뮌헨 스카이라인의 상징입니다. 원래는 첨탑이 뾰족한 형태로 계획됐지만 예산 문제로 1525년 임시로 돔을 얹었는데, 500년 넘게 그대로 남아 뮌헨의 정체성이 됐습니다. 내부에는 '악마의 발자국'이라 불리는 검은 발자국 전설이 전해지며, 신성로마제국 황제 루트비히 4세의 무덤도 자리합니다. 남쪽 탑 전망대에 오르면 마리엔 광장과 알프스까지 조망할 수 있습니다. 2차 대전 폭격으로 크게 파괴됐으나 전후 복원되었습니다.
운영 시간
교회 월-토 08:00-20:00, 일·공휴일 09:30-20:00; 남쪽 탑 전망대 월-토 10:00-17:00, 일·공휴일 11:30-17:00(마지막 입장 16:30)
🚇 가는 법
마리엔 광장에서 도보 3분, S반/U반 Marienplatz역
여행 팁
'악마의 발자국'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볼거리입니다. 남쪽 탑 전망대는 계단으로만 오를 수 있어 편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프라우엔키르헤 (뮌헨 대성당)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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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슈반슈타인 성
디즈니 성의 실제 모델. 뮌헨에서 2시간 거리의 동화 속 성.
📍 여기서 89.2km
뮌헨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노이슈반슈타인 당일 투어
뮌헨에서 출발해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호엔슈반가우 성, 린더호프 성을 묶어 가는 가이드 버스 투어. 약 60~120유로

옥토버페스트 (9~10월)
테레지엔비제(Theresienwiese)에서 16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입장 무료, 맥주 1마스 약 14~15유로

잘츠부르크 당일 투어
뮌헨에서 기차로 약 2시간 거리의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 방문. 기차 왕복 약 30~50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