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알터 페터(늙은 페터)'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이 교회는 뮌헨이 도시로 건설되기도 전인 12세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뮌헨 최고(最古)의 교회입니다. 현재의 고딕·바로크 혼합 양식 건물은 14세기와 18세기에 걸쳐 재건되었으며, 내부에는 성 문디티아의 보석으로 장식된 유해가 안치돼 있습니다. 92m 높이의 탑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306개의 좁은 나무 계단을 직접 걸어 올라야 하지만, 정상에 도달하면 마리엔 광장과 신시청사는 물론 맑은 날에는 알프스까지 뮌헨 최고의 전망을 선사합니다. 마리엔 광장에 바로 붙어 있어 글로켄슈필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
교회 무료 개방, 탑 전망대 여름(4~10월) 평일 09:00-19:30·주말 10:00-19:30, 겨울 평일 09:00-18:30·주말 10:00-18:30 (마지막 입장 폐관 30분 전)
🚇 가는 법
마리엔 광장에서 도보 1분
여행 팁
엘리베이터가 없으니 체력에 자신이 없다면 무리하지 마세요. 글로켄슈필 공연 시간에 탑에 올라가면 인형 시계를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장크트 페터 교회 (알터 페터)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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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슈반슈타인 성
디즈니 성의 실제 모델. 뮌헨에서 2시간 거리의 동화 속 성.
📍 여기서 89.2km
뮌헨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노이슈반슈타인 당일 투어
뮌헨에서 출발해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호엔슈반가우 성, 린더호프 성을 묶어 가는 가이드 버스 투어. 약 60~120유로

옥토버페스트 (9~10월)
테레지엔비제(Theresienwiese)에서 16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입장 무료, 맥주 1마스 약 14~15유로

잘츠부르크 당일 투어
뮌헨에서 기차로 약 2시간 거리의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 방문. 기차 왕복 약 30~50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