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세기 초 루트비히 1세의 명으로 건축가 레오 폰 클렌체가 설계한 광장으로, 뮌헨을 이탈리아풍 예술 도시로 재탄생시키려는 왕의 구상이 담겨 있습니다. 광장 남쪽의 펠트헤른할레(장군의 회랑)는 피렌체 로자 데이 란치를 본떠 1844년 완공되었으며, 1923년 히틀러의 '비어홀 폭동'이 이곳에서 진압된 어두운 역사도 품고 있습니다. 광장 서쪽의 테아티너 교회는 1663년부터 지어진 후기 바로크 양식 건축물로, 비텔스바흐 왕가 49명의 유해가 안치된 왕실 묘가 있습니다. 노란빛 건물들이 늘어선 풍경이 이탈리아 광장을 연상시켜 '뮌헨 속 이탈리아'라는 애칭으로 불립니다.
운영 시간
광장 24시간 개방, 테아티너 교회 내부는 개별 확인 필요
🚇 가는 법
U반 3,4,5,6호선 Odeonsplatz역 바로 앞
여행 팁
테아티너 교회의 새하얀 파사드와 하늘색 돔의 색 대비를 놓치지 마세요. 레지덴츠, 호프가르텐과 함께 도보로 묶어 둘러보기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오데온광장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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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슈반슈타인 성
디즈니 성의 실제 모델. 뮌헨에서 2시간 거리의 동화 속 성.
📍 여기서 89.7km
뮌헨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노이슈반슈타인 당일 투어
뮌헨에서 출발해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호엔슈반가우 성, 린더호프 성을 묶어 가는 가이드 버스 투어. 약 60~120유로

옥토버페스트 (9~10월)
테레지엔비제(Theresienwiese)에서 16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입장 무료, 맥주 1마스 약 14~15유로

잘츠부르크 당일 투어
뮌헨에서 기차로 약 2시간 거리의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 방문. 기차 왕복 약 30~50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