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왓 우날롬은 시소왓 키 강변에 위치한 캄보디아 불교의 가장 중요한 사원 중 하나로, 15세기에 창건되었으며 한때 캄보디아 불교 마하니카야 종단의 총본산이었습니다. 크메르 루주 시대에 심하게 훼손되었으나 이후 복원되었으며, 부처의 눈썹 사리를 봉안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왕궁과 가까워 리버사이드 산책 중 자연스럽게 들르기 좋은 조용한 사원입니다. 무료 입장(기부금 환영). 왕궁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리버사이드 산책 코스에 자연스럽게 포함하기 좋습니다. 무릎과 어깨를 가리는 복장을 갖추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왓 우날롬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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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
크메르 예술품과 조각상을 소장한 캄보디아 최대의 박물관.
📍 여기서 261m

왕궁
캄보디아 국왕의 공식 거주지로 화려한 크메르 건축 양식이 인상적.
📍 여기서 492m
왓 보톰
왕이 건립한 연꽃의 사원이라는 뜻의 유서 깊은 왕실 사원.
📍 여기서 992m
캄보디아나 호텔
톤레삽강변에 자리한 캄보디아 현대 건축의 상징적인 호텔.
📍 여기서 1.2km

왓 프놈
프놈펜이라는 도시 이름의 유래가 된 27m 언덕 위의 불교 사원.
📍 여기서 1.2km
독립기념탑
1953년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는 연꽃 모양의 탑.
📍 여기서 1.3km
왓 랑카
프놈펜의 5대 고대 사원 중 하나로 정교한 조각과 벽화가 인상적.
📍 여기서 1.4km
프놈펜 기차역
1932년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아르데코 양식의 기차역.
📍 여기서 1.5km
차크토묵 컨퍼런스홀
캄보디아 건축가 반 몰리반이 설계한 부채꼴 모양의 극장.
📍 여기서 3.2km

킬링필드
크메르 루주 시대의 비극을 기억하는 추모 장소. 역사적 의미가 깊다.
📍 여기서 9.8km
프놈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킬링필드 & 뚜올 슬렝 역사 투어
크메르 루주 정권의 비극을 기억하는 두 핵심 장소(청에익 킬링필드, 뚜올 슬렝 박물관)를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는 반나절 투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로 깊은 역사적 이해를 돕습니다.

메콩강 선셋 크루즈
메콩강과 톤레삽강이 만나는 지점을 작은 보트로 따라 가며 일몰을 감상하는 약 1~2시간 크루즈. 음료가 포함된 경우가 많고, 강 위에서 프놈펜 스카이라인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툭툭 시티 투어
툭툭을 종일 대절해 왕궁, 국립박물관, 왓 프놈, 러시안 마켓 등 프놈펜 핵심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투어. 기사가 가이드 역할을 하며 점심 식당도 안내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