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케이프 트리뷸레이션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대우림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나란히 맞닿아 있는 곳으로 알려진 다인트리 최북단의 해안 곶입니다. 이곳 자체의 입장료는 없지만 자동차로 방문하려면 다인트리강을 건너는 페리를 반드시 이용해야 하며, 왕복 차량 요금은 약 45호주달러 수준입니다. 페리는 매일 오전 5시부터 밤 12시까지 계속 운항하며 편도 약 10~15분이 걸립니다. 포트 더글라스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케언즈에서는 약 2~2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정보 변동 가능, 방문 전 확인 권장.
운영 시간
다인트리 페리 매일 05:00-24:00 운항 (연중무휴)
여행 팁
페리 대기가 길어지는 성수기에는 오전 일찍 출발하는 것이 좋고, 마운트 솔라니 전망대나 케이프 트리뷸레이션 비치 산책을 함께 묶어 다녀오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케이프 트리뷸레이션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데인트리 열대우림
1억 3천만 년 역사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
📍 여기서 23.9km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 스노클링과 다이빙의 성지.
📍 여기서 64.5km

팜 코브
야자수가 늘어선 고급 리조트 해변. 케언즈 근교 최고의 휴양지.
📍 여기서 83.7km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
열대우림과 폭포를 지나는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여행.
📍 여기서 93.5km

배런 고지 국립공원
장엄한 배런 폭포와 열대우림 하이킹 트레일이 있는 국립공원.
📍 여기서 94.6km

그린 아일랜드
산호초 위에 형성된 열대 우림 섬. 초보자에게 최적의 스노클링 포인트.
📍 여기서 99.9km
케언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번지점프
케언즈 열대우림 한가운데서 50m 높이의 타워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 AJ 해켓 케언즈에서 운영하며, 울창한 열대 정글을 내려다보며 점프하는 독특한 경험입니다.

야간 열대우림 투어
데인트리 열대우림에서 가이드와 함께 야간에 진행되는 자연 투어. 나무캥거루, 포섬, 형광 버섯 등 야행성 동식물을 손전등으로 관찰하며 1억 3천만 년 역사의 우림을 체험합니다.

원주민 문화 체험
호주 원주민(Aboriginal) 가이드와 함께 부메랑 던지기, 디저리두 연주, 부시 터커(전통 음식) 시식, 전통 춤 관람 등을 체험하는 문화 프로그램. 쿠란다 마을이나 자프카이 센터에서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