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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란다 시닉 레일웨이
문화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

Kuranda, Queensland

소개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는 케언즈에서 쿠란다 열대우림 마을까지 약 34km를 1시간 45분에 걸쳐 달리는 관광 열차입니다. 1891년에 개통된 이 철도는 15개의 터널과 37개의 다리를 지나며, 배런 폭포와 스토니 크릭 폭포의 장관을 차창 밖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쿠란다 마을에서는 원주민 문화 체험, 버터플라이 생크추어리, 열대우림 마켓을 즐기고, 돌아오는 길은 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완벽한 코스입니다. 편도 약 50 호주달러, 스카이레일 콤보 약 120 호주달러. 케언즈 센트럴역 출발.

운영 시간

케언즈 출발 08:30, 09:30 (매일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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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팁

스카이레일과 결합한 왕복 콤보 패키지가 가장 인기 있습니다. 기차는 오전, 스카이레일은 오후에 타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수요일·금요일·일요일에 쿠란다 마켓이 열립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케언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번지점프
어드벤처

번지점프

케언즈 열대우림 한가운데서 50m 높이의 타워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 AJ 해켓 케언즈에서 운영하며, 울창한 열대 정글을 내려다보며 점프하는 독특한 경험입니다.

비용 AUD 179~ (약 159,000원~)소요시간 약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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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열대우림 투어
자연

야간 열대우림 투어

데인트리 열대우림에서 가이드와 함께 야간에 진행되는 자연 투어. 나무캥거루, 포섬, 형광 버섯 등 야행성 동식물을 손전등으로 관찰하며 1억 3천만 년 역사의 우림을 체험합니다.

비용 AUD 80~150 (약 71,000~133,000원)소요시간 약 2~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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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문화 체험
문화 체험

원주민 문화 체험

호주 원주민(Aboriginal) 가이드와 함께 부메랑 던지기, 디저리두 연주, 부시 터커(전통 음식) 시식, 전통 춤 관람 등을 체험하는 문화 프로그램. 쿠란다 마을이나 자프카이 센터에서 진행.

비용 AUD 60~120 (약 53,000~107,000원)소요시간 약 2~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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