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케언즈 에스플러네이드 라군은 시내 해변가에 위치한 4,800㎡ 규모의 무료 공공 수영장으로, 열대 분위기의 인공 석호입니다. 케언즈는 갯벌 해안이라 해수욕이 어렵기 때문에 이 라군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최고의 수영 장소입니다. 모래 해변, 잔디밭, 바비큐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라이프가드가 상주합니다. 에스플러네이드를 따라 산책로, 피트니스 존, 놀이터가 이어져 있어 조깅이나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입장 무료. 시내 중심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수건과 수영복을 챙겨 가면 무료로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석양 시간에 라군 옆 잔디밭에서 피크닉하며 일몰을 감상하는 것이 인기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케언즈 에스플러네이드 라군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배런 고지 국립공원
장엄한 배런 폭포와 열대우림 하이킹 트레일이 있는 국립공원.
📍 여기서 14.4km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
열대우림과 폭포를 지나는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여행.
📍 여기서 16.9km

팜 코브
야자수가 늘어선 고급 리조트 해변. 케언즈 근교 최고의 휴양지.
📍 여기서 22.4km

그린 아일랜드
산호초 위에 형성된 열대 우림 섬. 초보자에게 최적의 스노클링 포인트.
📍 여기서 27.6km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 스노클링과 다이빙의 성지.
📍 여기서 46.8km

데인트리 열대우림
1억 3천만 년 역사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
📍 여기서 83.8km
케언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번지점프
케언즈 열대우림 한가운데서 50m 높이의 타워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 AJ 해켓 케언즈에서 운영하며, 울창한 열대 정글을 내려다보며 점프하는 독특한 경험입니다.

야간 열대우림 투어
데인트리 열대우림에서 가이드와 함께 야간에 진행되는 자연 투어. 나무캥거루, 포섬, 형광 버섯 등 야행성 동식물을 손전등으로 관찰하며 1억 3천만 년 역사의 우림을 체험합니다.

원주민 문화 체험
호주 원주민(Aboriginal) 가이드와 함께 부메랑 던지기, 디저리두 연주, 부시 터커(전통 음식) 시식, 전통 춤 관람 등을 체험하는 문화 프로그램. 쿠란다 마을이나 자프카이 센터에서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