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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웨이
자연

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웨이

Smithfield, Cairns

소개

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웨이는 케언즈 근교 스미스필드에서 쿠란다까지 약 7.5km에 걸쳐 열대우림 캐노피 위를 가로지르는 곤돌라로, 개장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웨이였습니다. 왕복 티켓은 성인 약 111호주달러, 어린이 약 55.5호주달러이며, 편도 티켓은 성인 약 74호주달러, 어린이 약 37호주달러 수준입니다. 스미스필드 터미널은 케언즈 시내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고, 곤돌라는 첫차 오전 8시 45분부터 운행하며 레드 피크와 배런 폭포 전망대에 내려 둘러볼 수 있습니다.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와 연계한 콤보 티켓도 인기가 많습니다. 정보 변동 가능, 방문 전 확인 권장.

💰 입장료

왕복 성인 약 111호주달러·어린이 약 55.5호주달러, 편도 성인 약 74호주달러·어린이 약 37호주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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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

매일 08:45-15:15 (스미스필드 마지막 출발 14:00)

여행 팁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와 세트로 묶어 한쪽은 케이블웨이, 한쪽은 기차로 이동하면 두 가지 풍경을 모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웨이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케언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번지점프
어드벤처

번지점프

케언즈 열대우림 한가운데서 50m 높이의 타워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 AJ 해켓 케언즈에서 운영하며, 울창한 열대 정글을 내려다보며 점프하는 독특한 경험입니다.

비용 AUD 179~ (약 159,000원~)소요시간 약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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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열대우림 투어
자연

야간 열대우림 투어

데인트리 열대우림에서 가이드와 함께 야간에 진행되는 자연 투어. 나무캥거루, 포섬, 형광 버섯 등 야행성 동식물을 손전등으로 관찰하며 1억 3천만 년 역사의 우림을 체험합니다.

비용 AUD 80~150 (약 71,000~133,000원)소요시간 약 2~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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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문화 체험
문화 체험

원주민 문화 체험

호주 원주민(Aboriginal) 가이드와 함께 부메랑 던지기, 디저리두 연주, 부시 터커(전통 음식) 시식, 전통 춤 관람 등을 체험하는 문화 프로그램. 쿠란다 마을이나 자프카이 센터에서 진행.

비용 AUD 60~120 (약 53,000~107,000원)소요시간 약 2~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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