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2,300km에 걸쳐 펼쳐진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으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입니다. 약 1,500종의 열대어, 400종의 산호, 30종의 고래·돌고래가 서식하는 해양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케언즈에서 쾌속선으로 약 45분~2시간 거리에 그린 아일랜드, 피츠로이 아일랜드, 아우터 리프 등 다양한 스노클링·다이빙 포인트가 있습니다. 반잠수정 투어나 헬기 투어로도 산호초를 감상할 수 있어 수영을 못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데이 투어 약 200~350 호주달러(스노클링 장비·점심 포함). 리프 플릿 터미널에서 출발.
여행 팁
초보자는 그린 아일랜드 투어가 접근성이 좋고, 경험자는 아우터 리프 다이빙을 추천합니다. 방수 카메라나 GoPro를 준비하세요. 6~10월이 시야가 가장 맑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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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코브
야자수가 늘어선 고급 리조트 해변. 케언즈 근교 최고의 휴양지.
📍 여기서 30.1km

그린 아일랜드
산호초 위에 형성된 열대 우림 섬. 초보자에게 최적의 스노클링 포인트.
📍 여기서 35.4km

배런 고지 국립공원
장엄한 배런 폭포와 열대우림 하이킹 트레일이 있는 국립공원.
📍 여기서 41.2km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
열대우림과 폭포를 지나는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여행.
📍 여기서 41.7km

데인트리 열대우림
1억 3천만 년 역사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
📍 여기서 47.5km
케언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번지점프
케언즈 열대우림 한가운데서 50m 높이의 타워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 AJ 해켓 케언즈에서 운영하며, 울창한 열대 정글을 내려다보며 점프하는 독특한 경험입니다.

야간 열대우림 투어
데인트리 열대우림에서 가이드와 함께 야간에 진행되는 자연 투어. 나무캥거루, 포섬, 형광 버섯 등 야행성 동식물을 손전등으로 관찰하며 1억 3천만 년 역사의 우림을 체험합니다.

원주민 문화 체험
호주 원주민(Aboriginal) 가이드와 함께 부메랑 던지기, 디저리두 연주, 부시 터커(전통 음식) 시식, 전통 춤 관람 등을 체험하는 문화 프로그램. 쿠란다 마을이나 자프카이 센터에서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