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포 마일 비치는 포트 더글라스 중심가 매크로산 스트리트에서 남쪽 모브레이강 하구까지 이어지는 이름 그대로 4마일(약 6.4km) 길이의 해변으로,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용 해변입니다. 여름철에는 스팅어(해파리) 방지 그물망이 설치되고 인명구조요원이 상시 배치되는 구역이 있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포트 더글라스 시내에서 도보로 5분 이내에 닿을 수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고, 케언즈에서는 캡틴 쿡 하이웨이를 따라 자동차나 셔틀버스로 약 1시간이 걸립니다. 정보 변동 가능, 방문 전 확인 권장.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인명구조요원 상주 시간은 별도 안내 확인 필요)
여행 팁
여름철(11~5월경) 스팅어 시즌에는 그물망이 설치된 구역 안에서만 수영하는 것이 안전하며, 플래그스태프 힐 전망대에서의 일몰 감상도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포 마일 비치(포트 더글라스)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데인트리 열대우림
1억 3천만 년 역사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
📍 여기서 27.0km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 스노클링과 다이빙의 성지.
📍 여기서 33.3km

팜 코브
야자수가 늘어선 고급 리조트 해변. 케언즈 근교 최고의 휴양지.
📍 여기서 36.0km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
열대우림과 폭포를 지나는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여행.
📍 여기서 44.1km

배런 고지 국립공원
장엄한 배런 폭포와 열대우림 하이킹 트레일이 있는 국립공원.
📍 여기서 45.6km

그린 아일랜드
산호초 위에 형성된 열대 우림 섬. 초보자에게 최적의 스노클링 포인트.
📍 여기서 61.8km
케언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번지점프
케언즈 열대우림 한가운데서 50m 높이의 타워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 AJ 해켓 케언즈에서 운영하며, 울창한 열대 정글을 내려다보며 점프하는 독특한 경험입니다.

야간 열대우림 투어
데인트리 열대우림에서 가이드와 함께 야간에 진행되는 자연 투어. 나무캥거루, 포섬, 형광 버섯 등 야행성 동식물을 손전등으로 관찰하며 1억 3천만 년 역사의 우림을 체험합니다.

원주민 문화 체험
호주 원주민(Aboriginal) 가이드와 함께 부메랑 던지기, 디저리두 연주, 부시 터커(전통 음식) 시식, 전통 춤 관람 등을 체험하는 문화 프로그램. 쿠란다 마을이나 자프카이 센터에서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