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레인포레스테이션 네이처 파크는 쿠란다 마을 인근 세계문화유산 열대우림 40헥타르 부지에 조성된 테마파크로, 수륙양용차 '아미덕'을 타고 우림 속을 달리는 투어, 애버리지니 파마기리 댄스 공연, 코알라·왈라비 등을 만나는 야생동물 공원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합니다. 세 가지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빅 네이처 패키지' 요금은 성인 약 63호주달러, 어린이(4~14세) 약 38호주달러, 가족(성인 2+어린이 2) 약 164호주달러입니다. 케언즈 시내에서 케네디 하이웨이를 따라 자동차로 약 30~35분 거리에 있고 쿠란다 마을과도 매우 가까워 스카이레일이나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 일정과 묶어 다니기 좋습니다. 정보 변동 가능, 방문 전 확인 권장.
운영 시간
매일 09:00-15:30
여행 팁
코알라를 직접 안아볼 수 있는 사진 촬영 옵션은 별도 요금이 부과되니 미리 확인하고, 오전에 방문하면 동물들이 더 활발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레인포레스테이션 네이처 파크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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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코브
야자수가 늘어선 고급 리조트 해변. 케언즈 근교 최고의 휴양지.
📍 여기서 10.7km

그린 아일랜드
산호초 위에 형성된 열대 우림 섬. 초보자에게 최적의 스노클링 포인트.
📍 여기서 37.7km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 스노클링과 다이빙의 성지.
📍 여기서 40.9km

데인트리 열대우림
1억 3천만 년 역사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
📍 여기서 69.1km
케언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번지점프
케언즈 열대우림 한가운데서 50m 높이의 타워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 AJ 해켓 케언즈에서 운영하며, 울창한 열대 정글을 내려다보며 점프하는 독특한 경험입니다.

야간 열대우림 투어
데인트리 열대우림에서 가이드와 함께 야간에 진행되는 자연 투어. 나무캥거루, 포섬, 형광 버섯 등 야행성 동식물을 손전등으로 관찰하며 1억 3천만 년 역사의 우림을 체험합니다.

원주민 문화 체험
호주 원주민(Aboriginal) 가이드와 함께 부메랑 던지기, 디저리두 연주, 부시 터커(전통 음식) 시식, 전통 춤 관람 등을 체험하는 문화 프로그램. 쿠란다 마을이나 자프카이 센터에서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