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과타페 마을은 엘 페뇬 데 과타페(과타페 바위) 바로 아래에 자리한 인공호수 마을로, '소칼로'라 불리는 화려한 부조 벽화가 집집마다 건물 하단을 장식하고 있어 콜롬비아에서 가장 사진이 잘 나오는 마을 중 하나로 꼽힙니다. 각 소칼로는 그 집 가족의 역사나 직업을 상징하는 그림으로 채워져 있어 골목을 걷는 것만으로도 마을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중앙 광장 주변에는 아레파, 초리소 등 현지 먹거리를 파는 노점과 카페가 늘어서 있으며, 호숫가 산책로에서는 보트 투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을 자체는 무료로 둘러볼 수 있고, 메데진 북부 터미널에서 버스로 약 2시간 거리입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마을)
여행 팁
엘 페뇬 데 과타페 바위 전망대와 함께 당일치기로 묶어 방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소칼로 벽화는 골목 구석구석에 있으니 천천히 걸으며 찾아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과타페 마을 (소칼로 벽화 마을)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과타페 바위
740계단을 올라가면 형형색색 호수와 섬들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여기서 2.5km

아르비 공원
메트로케이블로 연결된 도심 속 자연공원. 하이킹과 농산물 시장이 인기.
📍 여기서 37.3km

메트로케이블
산동네를 연결하는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 케이블카. 도시 혁신의 상징.
📍 여기서 43.1km

보테로 광장
콜롬비아 출신 예술가 보테로의 뚱뚱한 동상들이 전시된 야외 갤러리.
📍 여기서 44.7km

코무나 13
야외 에스컬레이터와 그래피티 아트로 유명한 도시 재생의 상징적 지역.
📍 여기서 50.4km
메데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무나 13 그래피티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코무나 13의 야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벽화의 의미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투어. 힙합 라이브 공연, 길거리 음식 시식도 포함됩니다. 도시 재생의 상징인 이 지역의 극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과타페 바위 당일치기
메데진에서 버스로 약 2시간 거리의 과타페 바위(엘 페뇰)를 방문하는 당일 투어. 740계단을 올라 에메랄드빛 호수와 섬들의 환상적인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알록달록한 과타페 마을의 소칼로 벽장식도 구경합니다.

메트로케이블 & 아르비 공원 하이킹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 케이블카인 메트로케이블을 타고 메데진 산동네의 파노라마를 감상한 뒤, L 라인으로 환승하여 아르비 자연공원에서 열대 안데스 숲 하이킹을 즐깁니다. 주말 농산물 시장도 활기차게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