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안티오키아 박물관은 1881년 설립되어 보고타 국립박물관에 이어 콜롬비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박물관으로, 보테로 광장 바로 옆 옛 시청 건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메데진 출신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가 기증한 회화와 조각을 비롯해 콜롬비아 대표 화가들의 작품, 프리콜롬비아 유물까지 폭넓은 소장품을 전시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약 COP 18,000이며 학생·경로 할인이 적용되고, 일요일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책이 자주 바뀌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메트로 파르케 베리오(Parque Berrío)역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운영 시간
월-토 10:00-17:30, 일 10:00-16:30
여행 팁
야외의 보테로 광장 조각상들과 함께 묶어서 관람하면 좋습니다.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한산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안티오키아 박물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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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타페 바위
740계단을 올라가면 형형색색 호수와 섬들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여기서 43.3km
메데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무나 13 그래피티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코무나 13의 야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벽화의 의미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투어. 힙합 라이브 공연, 길거리 음식 시식도 포함됩니다. 도시 재생의 상징인 이 지역의 극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과타페 바위 당일치기
메데진에서 버스로 약 2시간 거리의 과타페 바위(엘 페뇰)를 방문하는 당일 투어. 740계단을 올라 에메랄드빛 호수와 섬들의 환상적인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알록달록한 과타페 마을의 소칼로 벽장식도 구경합니다.

메트로케이블 & 아르비 공원 하이킹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 케이블카인 메트로케이블을 타고 메데진 산동네의 파노라마를 감상한 뒤, L 라인으로 환승하여 아르비 자연공원에서 열대 안데스 숲 하이킹을 즐깁니다. 주말 농산물 시장도 활기차게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