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파르케 데 로스 피에스 데스칼소스는 2000년 조성된 도심 공원으로, 이름 그대로 신발을 벗고 모래밭, 얕은 물길, 자갈길, 대나무 숲을 맨발로 걸으며 명상하듯 감각을 깨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PM(메데진 공기업) 본사와 인터랙티브 도서관 옆에 자리해 있어 주변 산책 코스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저녁에는 분수 조명쇼가 열리기도 합니다. 메트로 산 안토니오(San Antonio)역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운영 시간
매일 06:00-22:00 (정보 변동 가능)
여행 팁
맨발 체험 구역은 오전에 방문하면 모래가 시원합니다. 수건이나 여벌 양말을 챙기면 편리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파르케 데 로스 피에스 데스칼소스 (맨발 공원)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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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타페 바위
740계단을 올라가면 형형색색 호수와 섬들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여기서 43.6km
메데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무나 13 그래피티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코무나 13의 야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벽화의 의미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투어. 힙합 라이브 공연, 길거리 음식 시식도 포함됩니다. 도시 재생의 상징인 이 지역의 극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과타페 바위 당일치기
메데진에서 버스로 약 2시간 거리의 과타페 바위(엘 페뇰)를 방문하는 당일 투어. 740계단을 올라 에메랄드빛 호수와 섬들의 환상적인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알록달록한 과타페 마을의 소칼로 벽장식도 구경합니다.

메트로케이블 & 아르비 공원 하이킹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 케이블카인 메트로케이블을 타고 메데진 산동네의 파노라마를 감상한 뒤, L 라인으로 환승하여 아르비 자연공원에서 열대 안데스 숲 하이킹을 즐깁니다. 주말 농산물 시장도 활기차게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