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산타페 데 안티오키아는 메데진에서 서쪽으로 약 80km(차로 약 1시간 30분) 떨어진 식민지 시대의 아름다운 마을로, 안티오키아 주의 옛 수도였습니다. 하얀 벽에 나무 발코니가 달린 식민지 건축물과 돌로 포장된 좁은 골목이 16세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마을 중앙의 산타 바르바라 광장 주변에는 교회와 카페가 있으며, 서쪽의 '오시덴테의 다리(Puente de Occidente)'는 1887년에 건설된 남미 최초의 현수교입니다. 따뜻한 기후(연평균 27도)로 '타마린도(타마린드) 과일 캔디'가 특산품입니다. 무료 개방(마을). 메데진 북부 터미널에서 버스로 약 1시간 30분.
여행 팁
메데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타마린도 캔디를 기념품으로 사고, 광장 주변 카페에서 열대 과일 주스를 즐기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산타페 데 안티오키아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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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무나 13
야외 에스컬레이터와 그래피티 아트로 유명한 도시 재생의 상징적 지역.
📍 여기서 41.7km

메트로케이블
산동네를 연결하는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 케이블카. 도시 혁신의 상징.
📍 여기서 43.3km

보테로 광장
콜롬비아 출신 예술가 보테로의 뚱뚱한 동상들이 전시된 야외 갤러리.
📍 여기서 44.8km

아르비 공원
메트로케이블로 연결된 도심 속 자연공원. 하이킹과 농산물 시장이 인기.
📍 여기서 47.9km

과타페 바위
740계단을 올라가면 형형색색 호수와 섬들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여기서 81.1km
메데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무나 13 그래피티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코무나 13의 야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벽화의 의미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투어. 힙합 라이브 공연, 길거리 음식 시식도 포함됩니다. 도시 재생의 상징인 이 지역의 극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과타페 바위 당일치기
메데진에서 버스로 약 2시간 거리의 과타페 바위(엘 페뇰)를 방문하는 당일 투어. 740계단을 올라 에메랄드빛 호수와 섬들의 환상적인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알록달록한 과타페 마을의 소칼로 벽장식도 구경합니다.

메트로케이블 & 아르비 공원 하이킹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 케이블카인 메트로케이블을 타고 메데진 산동네의 파노라마를 감상한 뒤, L 라인으로 환승하여 아르비 자연공원에서 열대 안데스 숲 하이킹을 즐깁니다. 주말 농산물 시장도 활기차게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