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메데진 메트로케이블은 2004년 개통된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용 케이블카 시스템으로, 가파른 산동네와 도심을 연결하는 혁신적 교통수단입니다. 과거 접근이 어려웠던 가난한 산동네 주민들의 일상적 이동 수단이자, 도시 재생과 사회 통합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K 라인과 J 라인이 관광객에게 인기이며,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메데진 계곡의 360도 파노라마가 압도적입니다. 산토 도밍고 사비오 도서관 공원과 함께 방문하면 메데진의 도시 혁신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메트로 요금 COP 2,950(약 1,000원, Cívica 카드 필요). 메트로 Acevedo역에서 K 라인 탑승.
여행 팁
K 라인이 가장 인기 있으며, Acevedo역에서 탑승합니다. 가능하면 평일 오전에 방문하면 한산합니다. Cívica 카드를 미리 구매하면 편리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메트로케이블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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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타페 바위
740계단을 올라가면 형형색색 호수와 섬들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여기서 41.3km
메데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무나 13 그래피티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코무나 13의 야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벽화의 의미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투어. 힙합 라이브 공연, 길거리 음식 시식도 포함됩니다. 도시 재생의 상징인 이 지역의 극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과타페 바위 당일치기
메데진에서 버스로 약 2시간 거리의 과타페 바위(엘 페뇰)를 방문하는 당일 투어. 740계단을 올라 에메랄드빛 호수와 섬들의 환상적인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알록달록한 과타페 마을의 소칼로 벽장식도 구경합니다.

메트로케이블 & 아르비 공원 하이킹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 케이블카인 메트로케이블을 타고 메데진 산동네의 파노라마를 감상한 뒤, L 라인으로 환승하여 아르비 자연공원에서 열대 안데스 숲 하이킹을 즐깁니다. 주말 농산물 시장도 활기차게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