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과타페 바위(엘 페뇰)는 메데진에서 동쪽으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한 높이 220m의 거대한 화강암 바위입니다. 바위 측면에 설치된 740계단을 올라 정상에 도달하면, 형형색색 지붕의 과타페 마을과 에메랄드빛 인공 호수, 수십 개의 작은 섬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콜롬비아에서 가장 인스타그래머블한 장소로 꼽히며, 과타페 마을의 알록달록한 소칼로(벽장식)도 함께 구경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 COP 25,000(약 8,500원). 메데진 북부 터미널에서 버스로 약 2시간.
여행 팁
메데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으며, 오전에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단이 가파르니 편한 신발을 신고, 물을 충분히 가져가세요. 과타페 마을에서 보트 투어도 가능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과타페 바위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아르비 공원
메트로케이블로 연결된 도심 속 자연공원. 하이킹과 농산물 시장이 인기.
📍 여기서 35.6km

메트로케이블
산동네를 연결하는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 케이블카. 도시 혁신의 상징.
📍 여기서 41.3km

보테로 광장
콜롬비아 출신 예술가 보테로의 뚱뚱한 동상들이 전시된 야외 갤러리.
📍 여기서 42.7km

코무나 13
야외 에스컬레이터와 그래피티 아트로 유명한 도시 재생의 상징적 지역.
📍 여기서 48.4km
메데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무나 13 그래피티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코무나 13의 야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벽화의 의미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투어. 힙합 라이브 공연, 길거리 음식 시식도 포함됩니다. 도시 재생의 상징인 이 지역의 극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과타페 바위 당일치기
메데진에서 버스로 약 2시간 거리의 과타페 바위(엘 페뇰)를 방문하는 당일 투어. 740계단을 올라 에메랄드빛 호수와 섬들의 환상적인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알록달록한 과타페 마을의 소칼로 벽장식도 구경합니다.

메트로케이블 & 아르비 공원 하이킹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 케이블카인 메트로케이블을 타고 메데진 산동네의 파노라마를 감상한 뒤, L 라인으로 환승하여 아르비 자연공원에서 열대 안데스 숲 하이킹을 즐깁니다. 주말 농산물 시장도 활기차게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