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엠베카 데발라야는 14세기 비크라마바후 3세 왕 시절에 건립된 사원으로, 스리랑카에서 가장 정교한 목조 조각으로 유명합니다. 사원 기둥과 천장에 새겨진 128개의 독특한 조각(춤추는 무희, 신화 속 동물, 식물 등)은 캔디안 왕조의 목공예 절정을 보여주며, 유네스코의 인정도 받았습니다. 캔디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이며, 인근에 람보다 사원(Lankathilaka), 갓라데니야 사원(Gadaladeniya)도 있어 '3대 데발레' 투어로 함께 묶어 방문하기 좋습니다. 입장료 500루피. 캔디에서 툭툭으로 약 30분.
여행 팁
툭툭 기사와 3개 사원을 도는 반나절 투어 협상을 추천합니다. 무릎과 어깨를 가리는 복장 필수.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기에가마 사원 (3대 데발레)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왕립 식물원
60헥타르 규모의 열대 식물원으로 난초 컬렉션이 특히 유명.
📍 여기서 5.2km

한타나 산맥
캔디 남서쪽에 자리한 트레킹 코스와 차밭이 있는 환경보호구역.
📍 여기서 5.5km

실론 티 뮤지엄
옛 차 공장을 개조한 실론티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
📍 여기서 6.6km

캔디 호수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인공 호수로 산책과 명상의 장소.
📍 여기서 9.2km

성 바오로 교회
불치사 옆 부지에 세워진 캔디의 대표적인 성공회 교회.
📍 여기서 9.4km

캔디 영국군 묘지
1817년 조성된 영국 식민지 시대 병사들의 조용한 묘지.
📍 여기서 9.4km

우다와타카래 자연 보호 구역
불치사 바로 뒤 도심 속 열대 우림 보호 구역.
📍 여기서 10.3km

너클스 산맥
주먹을 쥔 모양의 산봉우리들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산악지대.
📍 여기서 33.9km

누와라 엘리야
영국 식민지 시대의 정취가 남은 스리랑카의 서늘한 고원 도시.
📍 여기서 34.3km

미무레 마을
너클스 산맥 깊은 곳에 자리한 스리랑카에서 가장 외딴 전통 마을.
📍 여기서 35.2km
캔디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콜롬보-캔디 기차 여행
스리랑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노선 중 하나로 꼽히는 콜롬보-캔디 노선을 타고 약 3시간 동안 차밭과 산악 풍경을 감상하는 체험. 1등 객실의 전망 창에서 사진을 찍기에 최적.

차 농장 투어
캔디 인근의 차 농장을 방문해 차 잎 따기 체험, 가공 과정 관람, 다양한 등급의 실론 홍차 시음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농장 내 카페에서 차와 함께 스리랑카 케이크도 맛봅니다.

캔디안 댄스 공연 관람
매일 저녁 캔디 시내의 공연장에서 1시간 동안 펼쳐지는 스리랑카 전통 무용과 드럼 공연. 마지막에는 뜨거운 숯불 위를 걷는 파이어워킹 의식까지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