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불치사(스리 달라다 말리가와)는 부처의 치아 사리를 모시고 있는 스리랑카 최고의 불교 성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캔디 역사 지구의 핵심입니다. 16~17세기에 건설되었으며, 금으로 장식된 황금 지붕과 정교한 나무 조각이 인상적입니다. 매년 7~8월에 열리는 에살라 페라헤라 축제에서는 치아 사리를 코끼리에 태워 도시를 행진하는 장엄한 의식이 펼쳐집니다. 입장료 외국인 2,000루피. 캔디 시내 중심, 캔디 호수 바로 옆.
여행 팁
매일 3회(새벽, 오전, 저녁) 치아 사리 공양 의식이 진행되니 시간을 맞춰 방문하세요. 7~8월 에살라 페라헤라 축제는 스리랑카 최대의 축제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불치사 (치아 사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성 바오로 교회
불치사 옆 부지에 세워진 캔디의 대표적인 성공회 교회.
📍 여기서 184m

캔디 호수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인공 호수로 산책과 명상의 장소.
📍 여기서 340m
실론 티 뮤지엄
옛 차 공장을 개조한 실론티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
📍 여기서 2.9km
한타나 산맥
캔디 남서쪽에 자리한 트레킹 코스와 차밭이 있는 환경보호구역.
📍 여기서 4.1km

왕립 식물원
60헥타르 규모의 열대 식물원으로 난초 컬렉션이 특히 유명.
📍 여기서 5.6km
랑카틸라카 사원
14세기에 지어진 불교·힌두교가 융합된 캔디 지역의 대표 사원.
📍 여기서 10.7km
너클스 산맥
주먹을 쥔 모양의 산봉우리들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산악지대.
📍 여기서 24.7km
미무레 마을
너클스 산맥 깊은 곳에 자리한 스리랑카에서 가장 외딴 전통 마을.
📍 여기서 26.3km
누와라 엘리야
영국 식민지 시대의 정취가 남은 스리랑카의 서늘한 고원 도시.
📍 여기서 38.9km
캔디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콜롬보-캔디 기차 여행
스리랑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노선 중 하나로 꼽히는 콜롬보-캔디 노선을 타고 약 3시간 동안 차밭과 산악 풍경을 감상하는 체험. 1등 객실의 전망 창에서 사진을 찍기에 최적.

차 농장 투어
캔디 인근의 차 농장을 방문해 차 잎 따기 체험, 가공 과정 관람, 다양한 등급의 실론 홍차 시음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농장 내 카페에서 차와 함께 스리랑카 케이크도 맛봅니다.

캔디안 댄스 공연 관람
매일 저녁 캔디 시내의 공연장에서 1시간 동안 펼쳐지는 스리랑카 전통 무용과 드럼 공연. 마지막에는 뜨거운 숯불 위를 걷는 파이어워킹 의식까지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