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캔디 왕궁은 불치사 바로 옆에 자리한 캔디 왕조의 역대 왕들이 거주했던 궁전 복합단지로, 1815년 영국에 의해 왕국이 멸망하기 전까지 마지막 왕실 거처였습니다. 왕비의 목욕탕(퀸즈 배스), 왕실 알현실(마굴 마두와), 그리고 현재 캔디 국립박물관으로 쓰이는 건물 등이 남아 있습니다. 정교한 목조 기둥과 전통 캔디안 건축 양식이 왕조 시대의 위엄을 보여줍니다. 입장료는 불치사 입장료에 포함. 불치사 바로 옆.
여행 팁
불치사와 한 티켓으로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마굴 마두와의 목조 기둥 조각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캔디 왕궁 (마굴 마두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성 바오로 교회
불치사 옆 부지에 세워진 캔디의 대표적인 성공회 교회.
📍 여기서 144m

캔디 호수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인공 호수로 산책과 명상의 장소.
📍 여기서 369m
실론 티 뮤지엄
옛 차 공장을 개조한 실론티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
📍 여기서 2.9km
한타나 산맥
캔디 남서쪽에 자리한 트레킹 코스와 차밭이 있는 환경보호구역.
📍 여기서 4.1km

왕립 식물원
60헥타르 규모의 열대 식물원으로 난초 컬렉션이 특히 유명.
📍 여기서 5.6km
랑카틸라카 사원
14세기에 지어진 불교·힌두교가 융합된 캔디 지역의 대표 사원.
📍 여기서 10.7km
너클스 산맥
주먹을 쥔 모양의 산봉우리들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산악지대.
📍 여기서 24.7km
미무레 마을
너클스 산맥 깊은 곳에 자리한 스리랑카에서 가장 외딴 전통 마을.
📍 여기서 26.3km
누와라 엘리야
영국 식민지 시대의 정취가 남은 스리랑카의 서늘한 고원 도시.
📍 여기서 38.9km
캔디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콜롬보-캔디 기차 여행
스리랑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노선 중 하나로 꼽히는 콜롬보-캔디 노선을 타고 약 3시간 동안 차밭과 산악 풍경을 감상하는 체험. 1등 객실의 전망 창에서 사진을 찍기에 최적.

차 농장 투어
캔디 인근의 차 농장을 방문해 차 잎 따기 체험, 가공 과정 관람, 다양한 등급의 실론 홍차 시음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농장 내 카페에서 차와 함께 스리랑카 케이크도 맛봅니다.

캔디안 댄스 공연 관람
매일 저녁 캔디 시내의 공연장에서 1시간 동안 펼쳐지는 스리랑카 전통 무용과 드럼 공연. 마지막에는 뜨거운 숯불 위를 걷는 파이어워킹 의식까지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