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너클스 산맥(둠바라 산맥)은 캔디와 마탈레 지역에 걸쳐 있는 산악지대로, 봉우리들이 마치 사람의 주먹처럼 겹쳐 보인다고 하여 영어로 '너클스'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2010년 스리랑카 중부 고원지대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으며, 다양한 고유종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입니다. 여러 난이도의 트레킹 코스가 있어 당일 하이킹부터 1박 캠핑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료 약 700루피(가이드 필수). 캔디에서 차로 약 2시간.
여행 팁
가이드 동행이 필수이니 현지 트레킹 업체를 통해 예약하세요. 우기에는 트레일이 미끄러우니 방수 신발을 준비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너클스 산맥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미무레 마을
너클스 산맥 깊은 곳에 자리한 스리랑카에서 가장 외딴 전통 마을.
📍 여기서 4.1km

우다와타카래 자연 보호 구역
불치사 바로 뒤 도심 속 열대 우림 보호 구역.
📍 여기서 23.8km
캔디 영국군 묘지
1817년 조성된 영국 식민지 시대 병사들의 조용한 묘지.
📍 여기서 24.6km
성 바오로 교회
불치사 옆 부지에 세워진 캔디의 대표적인 성공회 교회.
📍 여기서 24.7km

캔디 호수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인공 호수로 산책과 명상의 장소.
📍 여기서 24.9km

캔디 뷰포인트 (빅 부다)
캔디 시내를 내려다보는 27m 높이의 거대한 흰색 부처상.
📍 여기서 25.9km
실론 티 뮤지엄
옛 차 공장을 개조한 실론티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
📍 여기서 27.3km
한타나 산맥
캔디 남서쪽에 자리한 트레킹 코스와 차밭이 있는 환경보호구역.
📍 여기서 28.5km

왕립 식물원
60헥타르 규모의 열대 식물원으로 난초 컬렉션이 특히 유명.
📍 여기서 30.1km
랑카틸라카 사원
14세기에 지어진 불교·힌두교가 융합된 캔디 지역의 대표 사원.
📍 여기서 35.3km
누와라 엘리야
영국 식민지 시대의 정취가 남은 스리랑카의 서늘한 고원 도시.
📍 여기서 53.9km
캔디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콜롬보-캔디 기차 여행
스리랑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노선 중 하나로 꼽히는 콜롬보-캔디 노선을 타고 약 3시간 동안 차밭과 산악 풍경을 감상하는 체험. 1등 객실의 전망 창에서 사진을 찍기에 최적.

차 농장 투어
캔디 인근의 차 농장을 방문해 차 잎 따기 체험, 가공 과정 관람, 다양한 등급의 실론 홍차 시음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농장 내 카페에서 차와 함께 스리랑카 케이크도 맛봅니다.

캔디안 댄스 공연 관람
매일 저녁 캔디 시내의 공연장에서 1시간 동안 펼쳐지는 스리랑카 전통 무용과 드럼 공연. 마지막에는 뜨거운 숯불 위를 걷는 파이어워킹 의식까지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