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랑카틸라카 사원은 14세기 감폴라 왕조 시대에 바위 언덕 위에 세워진 사원으로, 불교 법당과 힌두 신들을 모신 4개의 작은 신당이 함께 자리한 독특한 융합 건축을 보여줍니다. 원래 4층 구조였으나 현재는 2층만 남아 있으며, 벽면에는 자타카(부처의 전생) 이야기를 담은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엠베카, 갓라데니야 사원과 함께 '3대 데발레' 투어로 묶어 방문하기 좋습니다. 입장료 약 300루피. 캔디에서 차로 약 20분.
여행 팁
엠베카, 갓라데니야 사원과 묶어 반나절 투어로 계획하세요. 바위 언덕을 오르는 계단이 있으니 편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랑카틸라카 사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왕립 식물원
60헥타르 규모의 열대 식물원으로 난초 컬렉션이 특히 유명.
📍 여기서 5.3km
한타나 산맥
캔디 남서쪽에 자리한 트레킹 코스와 차밭이 있는 환경보호구역.
📍 여기서 7.5km
실론 티 뮤지엄
옛 차 공장을 개조한 실론티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
📍 여기서 8.4km

캔디 호수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인공 호수로 산책과 명상의 장소.
📍 여기서 10.6km
성 바오로 교회
불치사 옆 부지에 세워진 캔디의 대표적인 성공회 교회.
📍 여기서 10.7km
캔디 영국군 묘지
1817년 조성된 영국 식민지 시대 병사들의 조용한 묘지.
📍 여기서 10.8km

우다와타카래 자연 보호 구역
불치사 바로 뒤 도심 속 열대 우림 보호 구역.
📍 여기서 11.6km
너클스 산맥
주먹을 쥔 모양의 산봉우리들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산악지대.
📍 여기서 35.3km
미무레 마을
너클스 산맥 깊은 곳에 자리한 스리랑카에서 가장 외딴 전통 마을.
📍 여기서 37.0km
누와라 엘리야
영국 식민지 시대의 정취가 남은 스리랑카의 서늘한 고원 도시.
📍 여기서 37.1km
캔디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콜롬보-캔디 기차 여행
스리랑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노선 중 하나로 꼽히는 콜롬보-캔디 노선을 타고 약 3시간 동안 차밭과 산악 풍경을 감상하는 체험. 1등 객실의 전망 창에서 사진을 찍기에 최적.

차 농장 투어
캔디 인근의 차 농장을 방문해 차 잎 따기 체험, 가공 과정 관람, 다양한 등급의 실론 홍차 시음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농장 내 카페에서 차와 함께 스리랑카 케이크도 맛봅니다.

캔디안 댄스 공연 관람
매일 저녁 캔디 시내의 공연장에서 1시간 동안 펼쳐지는 스리랑카 전통 무용과 드럼 공연. 마지막에는 뜨거운 숯불 위를 걷는 파이어워킹 의식까지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