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캔디 호수는 1807년 스리 위크라마 라자싱 왕이 조성한 인공 호수로, 불치사 바로 옆에 위치하여 캔디 도심의 평화로운 오아시스 역할을 합니다. 호수 주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약 3km로, 야자수와 열대 나무 사이를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호수 위의 작은 섬에는 옛 왕실의 여름 별장이 있었으며 현재는 경찰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무료 산책. 불치사에서 도보 3분.
여행 팁
이른 아침이나 일몰 시간에 산책하면 호수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불치사 관람 후 호수 산책을 코스로 이으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캔디 호수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성 바오로 교회
불치사 옆 부지에 세워진 캔디의 대표적인 성공회 교회.
📍 여기서 487m

우다와타카래 자연 보호 구역
불치사 바로 뒤 도심 속 열대 우림 보호 구역.
📍 여기서 1.2km
실론 티 뮤지엄
옛 차 공장을 개조한 실론티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
📍 여기서 2.6km
한타나 산맥
캔디 남서쪽에 자리한 트레킹 코스와 차밭이 있는 환경보호구역.
📍 여기서 3.8km

왕립 식물원
60헥타르 규모의 열대 식물원으로 난초 컬렉션이 특히 유명.
📍 여기서 5.5km
랑카틸라카 사원
14세기에 지어진 불교·힌두교가 융합된 캔디 지역의 대표 사원.
📍 여기서 10.6km
너클스 산맥
주먹을 쥔 모양의 산봉우리들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산악지대.
📍 여기서 24.9km
미무레 마을
너클스 산맥 깊은 곳에 자리한 스리랑카에서 가장 외딴 전통 마을.
📍 여기서 26.4km
누와라 엘리야
영국 식민지 시대의 정취가 남은 스리랑카의 서늘한 고원 도시.
📍 여기서 38.6km
캔디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콜롬보-캔디 기차 여행
스리랑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노선 중 하나로 꼽히는 콜롬보-캔디 노선을 타고 약 3시간 동안 차밭과 산악 풍경을 감상하는 체험. 1등 객실의 전망 창에서 사진을 찍기에 최적.

차 농장 투어
캔디 인근의 차 농장을 방문해 차 잎 따기 체험, 가공 과정 관람, 다양한 등급의 실론 홍차 시음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농장 내 카페에서 차와 함께 스리랑카 케이크도 맛봅니다.

캔디안 댄스 공연 관람
매일 저녁 캔디 시내의 공연장에서 1시간 동안 펼쳐지는 스리랑카 전통 무용과 드럼 공연. 마지막에는 뜨거운 숯불 위를 걷는 파이어워킹 의식까지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