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성 바오로 교회는 불치사 서쪽에 인접한 성지에 세워진 성공회 교회로, 영국 식민지 시대인 19세기 후반에 건립되었습니다.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첨탑과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인상적이며, 불교 성지 한가운데 자리한 기독교 교회라는 점에서 캔디의 다종교적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조용한 예배당 내부는 관광객들에게도 개방되어 잠시 쉬어가기 좋습니다. 무료 입장. 불치사에서 도보 3분.
여행 팁
불치사 관람과 자연스럽게 이어서 들르기 좋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아름답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성 바오로 교회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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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호수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인공 호수로 산책과 명상의 장소.
📍 여기서 487m
실론 티 뮤지엄
옛 차 공장을 개조한 실론티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
📍 여기서 3.0km
한타나 산맥
캔디 남서쪽에 자리한 트레킹 코스와 차밭이 있는 환경보호구역.
📍 여기서 4.2km

왕립 식물원
60헥타르 규모의 열대 식물원으로 난초 컬렉션이 특히 유명.
📍 여기서 5.5km
랑카틸라카 사원
14세기에 지어진 불교·힌두교가 융합된 캔디 지역의 대표 사원.
📍 여기서 10.7km
너클스 산맥
주먹을 쥔 모양의 산봉우리들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산악지대.
📍 여기서 24.7km
미무레 마을
너클스 산맥 깊은 곳에 자리한 스리랑카에서 가장 외딴 전통 마을.
📍 여기서 26.3km
누와라 엘리야
영국 식민지 시대의 정취가 남은 스리랑카의 서늘한 고원 도시.
📍 여기서 39.1km
캔디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콜롬보-캔디 기차 여행
스리랑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노선 중 하나로 꼽히는 콜롬보-캔디 노선을 타고 약 3시간 동안 차밭과 산악 풍경을 감상하는 체험. 1등 객실의 전망 창에서 사진을 찍기에 최적.

차 농장 투어
캔디 인근의 차 농장을 방문해 차 잎 따기 체험, 가공 과정 관람, 다양한 등급의 실론 홍차 시음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농장 내 카페에서 차와 함께 스리랑카 케이크도 맛봅니다.

캔디안 댄스 공연 관람
매일 저녁 캔디 시내의 공연장에서 1시간 동안 펼쳐지는 스리랑카 전통 무용과 드럼 공연. 마지막에는 뜨거운 숯불 위를 걷는 파이어워킹 의식까지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