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신료의 섬. 아랍, 인도, 아프리카 문화가 융합된 인도양의 보석 같은 섬. 스톤타운의 미로 같은 골목과 500개 이상의 조각된 나무 문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매력을 전하고, 눈궤이 비치의 하얀 모래와 터키색 바다는 지상낙원 그 자체입니다. 향신료 농장 투어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을 하고, 포로다니 가든 야시장에서 현지 해산물을 맛보세요.
추천 시기
6~10월 건기와 12~2월이 최적기. 3~5월 대우기는 피하세요.
예산 가이드
1일 예산 약 6~15만원 (숙소 3~8만, 식비 1~3만, 투어·교통 2~4만)
교통
잔지바르 공항 또는 다르에스살람에서 페리(약 2시간)로 도착. 섬 내 달라달라·택시·렌트 오토바이로 이동합니다. 공항에서 SIM 구매 가능(Zantel, Airtel). 현금(실링 또는 달러) 위주이며 카드는 고급 리조트에서만. 페리 터미널에서도 SIM 구매 가능. 팁 10%.
비자
한국 여권 소지자 도착 비자 또는 e-Visa 사전 신청 필요 (최대 90일, $50)
안전 정보
스톤타운 미로길에서 길을 잃기 쉬우니 가이드 동행을 추천. 해변에서 소지품 관리에 주의하세요.
잔지바르 인기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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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지바르 대표 음식

잔지바르 믹스
🍢 길거리 음식감자, 카사바, 바나나 튀김에 매콤한 소스를 뿌린 잔지바르 대표 길거리 음식. 1인분 TZS 3,000~8,000(약 1,600~4,300원). 스톤타운 시장과 포로다니 가든 야시장에서.

필라우
🍱 전통 요리정향과 카다멈 등 향신료를 넣어 지은 잔지바르식 향신료 밥. 1인분 TZS 5,000~15,000(약 2,700~8,100원). 스톤타운 레스토랑과 비치 리조트에서.
향신료 차이
🍵 음료정향, 카다멈, 생강을 넣어 끓인 잔지바르식 스파이스 차. TZS 500~2,000(약 270~1,080원). 스톤타운 카페와 향신료 농장 투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