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포로다니 가든 야시장은 스톤타운의 해안가 공원에서 매일 일몰 후 펼쳐지는 잔지바르의 대표 야시장입니다. 수십 개의 노점이 갓 잡은 새우, 옥토퍼스, 랍스터, 마린(말린)·바라쿠다 등 해산물 꼬치와 갓 만든 잔지바르 피자, 우로조(향신료 채소 스튜), 사탕수수 주스를 판매합니다. 가격은 흥정 가능하며, 1인 TZS 10,000~25,000(약 5,400~13,500원) 정도면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술탄 궁전과 명소 사이의 정원에서 인도양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현지인·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활기찬 분위기가 매력입니다. 입장 무료. 스톤타운 해안가.
여행 팁
노점에서 가격을 미리 확인하고 분량을 조절해 주문하세요. 위생을 위해 갓 익혀나오는 음식을 골라야 하며, 사탕수수 주스는 라임을 더해 달라고 하면 더 맛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포로다니 가든 야시장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조자니 숲
잔지바르 유일의 국립공원. 멸종위기 레드 콜로부스 원숭이 서식지.
📍 여기서 27.5km

켄드와 비치
눈궤이 옆 잔잔한 백사장. 풀문 파티로 유명한 잔지바르 북서부 해변.
📍 여기서 47.3km
잔지바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톤타운 도보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스톤타운의 미로 같은 골목, 500개의 조각된 나무 문, 프레디 머큐리 생가, 노예 시장 유적지, 술탄 궁전을 도는 약 3시간의 문화 투어.

향신료 농장 + 점심 투어
스톤타운에서 차로 30분 거리의 키디치 향신료 농장을 방문해 정향, 계피, 바닐라, 카다멈 등 20가지 이상의 향신료를 직접 보고 맛보며, 농장에서 차려주는 향신료 점심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프리즌 섬 거북이 만나기
스톤타운 항구에서 보트를 타고 약 20분 거리의 창구 섬으로 가 100살이 넘은 알다브라 거대 거북이를 직접 만나고, 산호초 스노클링까지 즐기는 약 4시간의 반나절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