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켄드와 비치는 잔지바르 북서부, 눈궤이 비치에서 도보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 해변으로, 눈궤이보다 더 한적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약 3km에 걸쳐 이어지는 백사장은 폭이 넓고, 조수 간만의 차이가 적어 종일 수영이 가능합니다. 매월 보름 무렵 켄드와 록스 호텔에서 열리는 풀문 파티는 잔지바르의 가장 유명한 야간 이벤트로, 전 세계에서 백패커들이 모여듭니다. 일몰 시간대에 다우 범선이 지평선을 가로지르는 풍경이 인상적이며, 비교적 저렴한 부티크 리조트가 많아 가성비도 좋습니다. 해변 입장 무료. 눈궤이에서 도보 30분.
여행 팁
보름 무렵에 방문하면 풀문 파티를 즐길 수 있으나 숙박 예약이 일찍 차니 미리 예약하세요. 다이빙과 스노클링 투어는 켄드와 다이브 센터에서 출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켄드와 비치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스톤타운
미로 같은 골목과 정교한 나무 문으로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구시가지.
📍 여기서 47.3km

포로다니 가든 야시장
스톤타운 해안가에서 매일 밤 열리는 해산물 야시장.
📍 여기서 47.3km

조자니 숲
잔지바르 유일의 국립공원. 멸종위기 레드 콜로부스 원숭이 서식지.
📍 여기서 58.9km
잔지바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톤타운 도보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스톤타운의 미로 같은 골목, 500개의 조각된 나무 문, 프레디 머큐리 생가, 노예 시장 유적지, 술탄 궁전을 도는 약 3시간의 문화 투어.

향신료 농장 + 점심 투어
스톤타운에서 차로 30분 거리의 키디치 향신료 농장을 방문해 정향, 계피, 바닐라, 카다멈 등 20가지 이상의 향신료를 직접 보고 맛보며, 농장에서 차려주는 향신료 점심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프리즌 섬 거북이 만나기
스톤타운 항구에서 보트를 타고 약 20분 거리의 창구 섬으로 가 100살이 넘은 알다브라 거대 거북이를 직접 만나고, 산호초 스노클링까지 즐기는 약 4시간의 반나절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