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프리즌 섬(현지명 창구 섬)은 잔지바르 스톤타운 앞바다에서 보트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으로, 19세기 노예 격리 시설로 사용되었다가 이후 황열병 검역소로 쓰였습니다. 지금은 19세기 말 세이셸 제도에서 들여온 100마리 이상의 거대 알다브라 거북이가 사는 보전지로 변해, 100살이 넘은 거북이들과 직접 만져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제공합니다. 섬 주변 산호초에서는 스노클링으로 열대어와 산호를 관찰할 수 있으며, 작은 비치 클럽에서 점심도 가능합니다. 입장+거북이 $5(약 6,700원). 스톤타운 항구에서 보트 약 20분.
여행 팁
스노클링 장비를 챙겨가면 산호초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거북이는 호박잎을 먹이로 줄 수 있고, 등껍질을 만지면 발을 움직이는 반응이 귀엽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프리즌 섬 (창구 섬)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포로다니 가든 야시장
스톤타운 해안가에서 매일 밤 열리는 해산물 야시장.
📍 여기서 3.0km

조자니 숲
잔지바르 유일의 국립공원. 멸종위기 레드 콜로부스 원숭이 서식지.
📍 여기서 30.1km

켄드와 비치
눈궤이 옆 잔잔한 백사장. 풀문 파티로 유명한 잔지바르 북서부 해변.
📍 여기서 45.3km
잔지바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톤타운 도보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스톤타운의 미로 같은 골목, 500개의 조각된 나무 문, 프레디 머큐리 생가, 노예 시장 유적지, 술탄 궁전을 도는 약 3시간의 문화 투어.

향신료 농장 + 점심 투어
스톤타운에서 차로 30분 거리의 키디치 향신료 농장을 방문해 정향, 계피, 바닐라, 카다멈 등 20가지 이상의 향신료를 직접 보고 맛보며, 농장에서 차려주는 향신료 점심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프리즌 섬 거북이 만나기
스톤타운 항구에서 보트를 타고 약 20분 거리의 창구 섬으로 가 100살이 넘은 알다브라 거대 거북이를 직접 만나고, 산호초 스노클링까지 즐기는 약 4시간의 반나절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