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프리즌 섬(현지명 창구 섬)은 잔지바르 스톤타운 앞바다에서 보트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으로, 19세기 노예 격리 시설로 사용되었다가 이후 황열병 검역소로 쓰였습니다. 지금은 19세기 말 세이셸 제도에서 들여온 100마리 이상의 거대 알다브라 거북이가 사는 보전지로 변해, 100살이 넘은 거북이들과 직접 만져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제공합니다. 섬 주변 산호초에서는 스노클링으로 열대어와 산호를 관찰할 수 있으며, 작은 비치 클럽에서 점심도 가능합니다. 입장+거북이 $5(약 6,700원). 스톤타운 항구에서 보트 약 20분.
운영 시간
보트 투어 보통 09:00-16:00
여행 팁
스노클링 장비를 챙겨가면 산호초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거북이는 호박잎을 먹이로 줄 수 있고, 등껍질을 만지면 발을 움직이는 반응이 귀엽습니다.
프리즌 섬 (창구 섬)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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