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잔지바르 향신료 농장 투어는 '향신료의 섬'이라 불리는 잔지바르의 핵심 체험으로, 정향, 계피, 바닐라, 흑후추, 육두구, 카다멈 등 다양한 향신료가 재배되는 농장을 직접 방문합니다. 가이드가 각 향신료의 나무, 열매, 뿌리를 보여주며 향을 맡고 맛볼 수 있게 해줍니다. 농장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코코넛 나무에 맨발로 올라가는 시범과 향신료로 만든 현지 음식 시식입니다. 잔지바르가 세계 향신료 무역의 중심이었던 역사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투어 비용 $15~25(약 20,000~33,000원). 스톤타운에서 차로 약 30분.
여행 팁
스톤타운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이며, 오전 투어를 추천합니다. 향신료와 수공예품을 기념품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현금을 준비하세요. 농장에서 제공하는 향신료 점심도 꼭 드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향신료 농장 투어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포로다니 가든 야시장
스톤타운 해안가에서 매일 밤 열리는 해산물 야시장.
📍 여기서 10.1km

조자니 숲
잔지바르 유일의 국립공원. 멸종위기 레드 콜로부스 원숭이 서식지.
📍 여기서 25.5km

켄드와 비치
눈궤이 옆 잔잔한 백사장. 풀문 파티로 유명한 잔지바르 북서부 해변.
📍 여기서 39.1km
잔지바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톤타운 도보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스톤타운의 미로 같은 골목, 500개의 조각된 나무 문, 프레디 머큐리 생가, 노예 시장 유적지, 술탄 궁전을 도는 약 3시간의 문화 투어.

향신료 농장 + 점심 투어
스톤타운에서 차로 30분 거리의 키디치 향신료 농장을 방문해 정향, 계피, 바닐라, 카다멈 등 20가지 이상의 향신료를 직접 보고 맛보며, 농장에서 차려주는 향신료 점심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프리즌 섬 거북이 만나기
스톤타운 항구에서 보트를 타고 약 20분 거리의 창구 섬으로 가 100살이 넘은 알다브라 거대 거북이를 직접 만나고, 산호초 스노클링까지 즐기는 약 4시간의 반나절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