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조자니 숲은 잔지바르 섬 중부에 위치한 잔지바르 유일의 국립공원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잔지바르 레드 콜로부스 원숭이(전 세계에 약 5,000마리)의 가장 큰 서식지입니다. 가이드와 함께 약 1.5시간 동안 숲을 걸으며 빨간 털을 가진 콜로부스 원숭이들이 나무 사이를 뛰어다니는 모습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아 사진 촬영도 쉽습니다. 공원 동쪽의 맹그로브 보드워크 코스에서는 게, 망둥어, 새들을 관찰할 수 있어 생태 관광지로 인기입니다. 입장료 $13(약 17,000원). 스톤타운에서 차로 약 40분.
여행 팁
이른 아침이나 오후가 원숭이가 가장 활발한 시간입니다. 모기가 많으니 긴 옷과 모기퇴치제를 챙기세요. 가이드 동행은 입장료에 포함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조자니 숲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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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타운
미로 같은 골목과 정교한 나무 문으로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구시가지.
📍 여기서 27.0km

포로다니 가든 야시장
스톤타운 해안가에서 매일 밤 열리는 해산물 야시장.
📍 여기서 27.5km

켄드와 비치
눈궤이 옆 잔잔한 백사장. 풀문 파티로 유명한 잔지바르 북서부 해변.
📍 여기서 58.9km
잔지바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톤타운 도보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스톤타운의 미로 같은 골목, 500개의 조각된 나무 문, 프레디 머큐리 생가, 노예 시장 유적지, 술탄 궁전을 도는 약 3시간의 문화 투어.

향신료 농장 + 점심 투어
스톤타운에서 차로 30분 거리의 키디치 향신료 농장을 방문해 정향, 계피, 바닐라, 카다멈 등 20가지 이상의 향신료를 직접 보고 맛보며, 농장에서 차려주는 향신료 점심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프리즌 섬 거북이 만나기
스톤타운 항구에서 보트를 타고 약 20분 거리의 창구 섬으로 가 100살이 넘은 알다브라 거대 거북이를 직접 만나고, 산호초 스노클링까지 즐기는 약 4시간의 반나절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