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눈궤이 비치는 잔지바르 섬 최북단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변으로, 새하얀 산호 모래와 맑은 터키색 바다가 열대 낙원을 연출합니다. 다른 잔지바르 해변과 달리 조수 간만의 차이가 적어 하루 종일 수영과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해변에서 전통 다우(dhow) 범선이 오가는 모습과 어부들이 그물을 손질하는 풍경이 어우러져 아프리카 해변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석양 크루즈도 인기 액티비티입니다. 해변 입장 무료. 스톤타운에서 달라달라로 약 1시간.
여행 팁
선셋 다우 크루즈(전통 범선)를 꼭 체험해보세요. 해변 앞 산호초에서 스노클링도 가능합니다. 숙소는 해변 바로 앞 방갈로를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눈궤이 비치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스톤타운
미로 같은 골목과 정교한 나무 문으로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구시가지.
📍 여기서 50.0km

포로다니 가든 야시장
스톤타운 해안가에서 매일 밤 열리는 해산물 야시장.
📍 여기서 50.0km

조자니 숲
잔지바르 유일의 국립공원. 멸종위기 레드 콜로부스 원숭이 서식지.
📍 여기서 61.7km
잔지바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톤타운 도보 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스톤타운의 미로 같은 골목, 500개의 조각된 나무 문, 프레디 머큐리 생가, 노예 시장 유적지, 술탄 궁전을 도는 약 3시간의 문화 투어.

향신료 농장 + 점심 투어
스톤타운에서 차로 30분 거리의 키디치 향신료 농장을 방문해 정향, 계피, 바닐라, 카다멈 등 20가지 이상의 향신료를 직접 보고 맛보며, 농장에서 차려주는 향신료 점심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

프리즌 섬 거북이 만나기
스톤타운 항구에서 보트를 타고 약 20분 거리의 창구 섬으로 가 100살이 넘은 알다브라 거대 거북이를 직접 만나고, 산호초 스노클링까지 즐기는 약 4시간의 반나절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