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과달키비르 강 위의 카르투하 섬에 위치한 이슬라 마히카는 1992년 세비야 엑스포가 열렸던 부지 위에 조성된 테마파크입니다. 16세기 스페인의 대항해시대를 콘셉트로 한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롤러코스터와 급류 타기 등 다양한 놀이기구뿐 아니라 공연, 퍼레이드도 즐길 수 있습니다. 6월부터 9월 초까지는 인접한 아구아 마히카 워터파크도 함께 운영되어 무더운 세비야의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좋습니다. 세비야 구시가지에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 닿을 수 있어 접근성이 좋고,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운영 시간
요일 및 시즌에 따라 변동(대략 11:00~19:00~24:00),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 확인 권장
여행 팁
여름 성수기에는 개장 직후 입장하는 것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물놀이 구역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수영복과 여벌 옷을 챙기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이슬라 마히카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알라메다 데 에르쿨레스
1574년에 조성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 산책로 중 하나로, 현재는 세비야에서 가장 활기찬 나이트라이프와 카페 문화가 모이는 광장입니다.
📍 여기서 1.0km
세비야 미술관
17세기 수녀원 건물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무리요와 수르바란 등 스페인 황금시대 세비야 화파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제2의 회화 미술관입니다.
📍 여기서 1.3km
트리아나 다리(이사벨 2세 다리)
1852년 완공된 스페인 최초의 철제 다리로, 과달키비르 강을 가로질러 구시가지와 플라멩코의 고향 트리아나 지구를 연결합니다.
📍 여기서 2.2km

세비야 대성당
세계 최대 고딕 성당.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세비야의 랜드마크.
📍 여기서 2.2km
세비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
전설적인 플라멩코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정통 라이브 플라멩코 공연 감상. 약 25~30유로

과달키비르강 크루즈
토레 델 오로 옆에서 출발해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항구를 도는 1시간 유람선. 약 18~22유로

타파스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산타크루스 또는 트리아나 지구의 전통 타파스 바를 돌며 10가지 이상의 안달루시아 타파스와 와인 시음.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