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정식 명칭은 '레알 마에스트란사 데 카바예리아 투우장'으로, 1761년부터 지어지기 시작해 백여 년에 걸쳐 완성된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투우장 중 하나입니다. 순백의 외관과 노란색 장식이 어우러진 바로크 양식 파사드가 인상적이며, 내부에는 투우 역사와 관련된 회화, 의상, 포스터 등을 전시하는 투우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활절부터 10월 중순까지 실제 투우 경기가 열리며, 경기가 없는 날에는 20분 간격으로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영어·스페인어)를 통해 경기장과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황금탑과 트리아나 다리에서 도보로 몇 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운영 시간
매일 09:30~19:00 (투우 경기가 있는 날은 15:00까지), 시즌에 따라 변동 가능
여행 팁
투우 경기가 있는 날은 오후 3시까지만 관람 가능하니 방문 전 일정을 확인하세요. 투우에 대한 찬반 논란이 있는 만큼 관람 여부는 개인의 선택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레알 마에스트란사 투우장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트리아나 다리(이사벨 2세 다리)
1852년 완공된 스페인 최초의 철제 다리로, 과달키비르 강을 가로질러 구시가지와 플라멩코의 고향 트리아나 지구를 연결합니다.
📍 여기서 473m
세비야 미술관
17세기 수녀원 건물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무리요와 수르바란 등 스페인 황금시대 세비야 화파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제2의 회화 미술관입니다.
📍 여기서 1.1km
세비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
전설적인 플라멩코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정통 라이브 플라멩코 공연 감상. 약 25~30유로

과달키비르강 크루즈
토레 델 오로 옆에서 출발해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항구를 도는 1시간 유람선. 약 18~22유로

타파스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산타크루스 또는 트리아나 지구의 전통 타파스 바를 돌며 10가지 이상의 안달루시아 타파스와 와인 시음.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