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세비야 구시가지 북쪽, 마카레나 지구와 인접한 알라메다 데 에르쿨레스는 원래 과달키비르 강의 옛 지류였던 습지대를 16세기에 매립하고 백양나무를 심어 조성한 산책로입니다. 광장 남쪽 끝에는 고대 로마 신전에서 가져온 기둥 위에 헤라클레스와 카이사르 동상이 세워져 있어 지명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2000년대 도시 재생 사업을 거치며 현재는 트렌디한 바, 카페, 갤러리가 늘어선 세비야 젊은이들의 만남의 장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낮에는 여유로운 산책과 벤치 휴식을, 밤에는 활기찬 바 골목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전통적인 관광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공공 공간)
여행 팁
저녁 시간대에 방문하면 현지인들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늦은 밤에는 다른 번화가와 마찬가지로 소지품 관리에 유의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알라메다 데 에르쿨레스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세비야 미술관
17세기 수녀원 건물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무리요와 수르바란 등 스페인 황금시대 세비야 화파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제2의 회화 미술관입니다.
📍 여기서 508m
이슬라 마히카
1992년 세비야 엑스포 부지였던 카르투하 섬에 자리한 대항해시대 테마의 놀이공원으로, 짜릿한 놀이기구와 여름철 워터파크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여기서 1.0km

세비야 대성당
세계 최대 고딕 성당.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세비야의 랜드마크.
📍 여기서 1.2km
인디아스 고문서관
스페인의 아메리카 대륙 식민 통치 관련 방대한 기록을 보관한 문서고로, 대성당·알카사르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여기서 1.4km
세비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
전설적인 플라멩코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정통 라이브 플라멩코 공연 감상. 약 25~30유로

과달키비르강 크루즈
토레 델 오로 옆에서 출발해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항구를 도는 1시간 유람선. 약 18~22유로

타파스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산타크루스 또는 트리아나 지구의 전통 타파스 바를 돌며 10가지 이상의 안달루시아 타파스와 와인 시음.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