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메르세드 수도원 건물을 개조해 만든 세비야 미술관은 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회화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를 비롯한 세비야 화파의 종교화와 초상화가 다수 전시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안달루시아식 파티오와 오렌지 나무가 어우러진 정원도 산책하듯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의 전시실이 시대순으로 이어져 있어 중세부터 19세기까지 스페인 미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미술관 앞 광장에는 무리요의 동상이 세워져 있어 인증샷 명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운영 시간
화~토 09:00~21:00, 일요일·공휴일 09:00~15:00, 월요일 휴관
여행 팁
입장료는 현금으로만 결제 가능하니 미리 소액권을 준비하세요. 폐장 15분 전부터는 상설 전시실 입장이 제한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세비야 미술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알라메다 데 에르쿨레스
1574년에 조성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 산책로 중 하나로, 현재는 세비야에서 가장 활기찬 나이트라이프와 카페 문화가 모이는 광장입니다.
📍 여기서 508m
트리아나 다리(이사벨 2세 다리)
1852년 완공된 스페인 최초의 철제 다리로, 과달키비르 강을 가로질러 구시가지와 플라멩코의 고향 트리아나 지구를 연결합니다.
📍 여기서 965m
인디아스 고문서관
스페인의 아메리카 대륙 식민 통치 관련 방대한 기록을 보관한 문서고로, 대성당·알카사르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여기서 1.2km
세비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
전설적인 플라멩코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정통 라이브 플라멩코 공연 감상. 약 25~30유로

과달키비르강 크루즈
토레 델 오로 옆에서 출발해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항구를 도는 1시간 유람선. 약 18~22유로

타파스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산타크루스 또는 트리아나 지구의 전통 타파스 바를 돌며 10가지 이상의 안달루시아 타파스와 와인 시음.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