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카를로스 3세의 명으로 건립되어 1785년 개관한 인디아스 고문서관은 콜럼버스의 항해 기록부터 식민지 행정 문서까지 4만 3천여 건, 8천만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원래 상인들의 거래소(론하)로 지어졌던 르네상스 양식 건물로, 대성당과 알카사르 사이에 자리해 1987년 세 곳이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내부에는 원본 문서와 지도 일부가 전시되어 있어 대항해시대와 신대륙 발견의 역사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입장료가 무료라는 점도 여행자들에게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운영 시간
화~토 09:30~17:00, 일요일·공휴일 10:00~14:00, 월요일 휴관
여행 팁
무료 입장이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대성당·알카사르와 함께 짧게 둘러보기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개관 시간이 단축될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인디아스 고문서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트리아나 다리(이사벨 2세 다리)
1852년 완공된 스페인 최초의 철제 다리로, 과달키비르 강을 가로질러 구시가지와 플라멩코의 고향 트리아나 지구를 연결합니다.
📍 여기서 942m
세비야 미술관
17세기 수녀원 건물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무리요와 수르바란 등 스페인 황금시대 세비야 화파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제2의 회화 미술관입니다.
📍 여기서 1.2km
세비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
전설적인 플라멩코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정통 라이브 플라멩코 공연 감상. 약 25~30유로

과달키비르강 크루즈
토레 델 오로 옆에서 출발해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항구를 도는 1시간 유람선. 약 18~22유로

타파스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산타크루스 또는 트리아나 지구의 전통 타파스 바를 돌며 10가지 이상의 안달루시아 타파스와 와인 시음.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