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정식 명칭은 '희망의 마카레나 성모 대성당'으로, 마카레나 지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성당에 모셔진 성모상은 눈물 젖은 표정과 화려한 금빛 예복으로 유명하며, 매년 성주간(세마나 산타)에 거리로 나가는 행렬은 세비야 전체가 가장 뜨겁게 열광하는 순간으로 꼽힙니다. 성당 옆에 자리한 박물관에는 성모상이 입는 정교한 자수 예복과 은장식 가마 등을 전시하고 있어 성주간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당 입장은 무료이며 박물관만 별도 요금을 받습니다. 근처에는 옛 세비야 성벽의 일부인 마카레나 성문도 남아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
월~토 08:00~14:00, 17:00~21:00, 일요일·공휴일 09:30~14:00, 17:00~21:00 (시즌별 변동)
여행 팁
성주간(부활절 전 일주일) 기간에는 방문객이 매우 몰리니 여유 있게 일정을 잡으세요. 성모상 앞에서는 조용히 예의를 갖춰 관람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마카레나 바실리카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알라메다 데 에르쿨레스
1574년에 조성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 산책로 중 하나로, 현재는 세비야에서 가장 활기찬 나이트라이프와 카페 문화가 모이는 광장입니다.
📍 여기서 419m
이슬라 마히카
1992년 세비야 엑스포 부지였던 카르투하 섬에 자리한 대항해시대 테마의 놀이공원으로, 짜릿한 놀이기구와 여름철 워터파크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여기서 733m
세비야 미술관
17세기 수녀원 건물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무리요와 수르바란 등 스페인 황금시대 세비야 화파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제2의 회화 미술관입니다.
📍 여기서 885m

세비야 대성당
세계 최대 고딕 성당.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세비야의 랜드마크.
📍 여기서 1.6km
인디아스 고문서관
스페인의 아메리카 대륙 식민 통치 관련 방대한 기록을 보관한 문서고로, 대성당·알카사르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여기서 1.8km
세비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
전설적인 플라멩코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정통 라이브 플라멩코 공연 감상. 약 25~30유로

과달키비르강 크루즈
토레 델 오로 옆에서 출발해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항구를 도는 1시간 유람선. 약 18~22유로

타파스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산타크루스 또는 트리아나 지구의 전통 타파스 바를 돌며 10가지 이상의 안달루시아 타파스와 와인 시음.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