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98년 이곳을 처음 찾은 전설적인 로키산맥 안내인 지미 심슨이 1922년 통나무 산장을 지은 것이 오늘날 '더 로지 앳 보우 레이크(옛 넘티자 산장)'의 시작이었습니다. 산장은 1950년 현재의 모습으로 확장되었으며, 최근 원주민 자문을 반영해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호수 자체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자연 명소이며 국립공원 입장료만 별도로 필요합니다. 밴프 시가지에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차로 약 40~50분 거리에 위치해 페이토 레이크와 함께 들르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야외 자연 명소, 겨울철 도로 상태에 따라 접근 제한 가능)
여행 팁
호숫가 도로변 전망대에서 크로우풋 빙하와 마운트 톰프슨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산장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보우 레이크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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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33.4km

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43.1km

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83.4km

밴프 곤돌라
설퍼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곤돌라. 로키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 여기서 84.3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