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모레인 호수는 밴프 국립공원 '10개의 봉우리 계곡'에 위치한 빙하 호수로, 빙하 가루(록 플라워)가 만들어내는 놀라운 청록색 물빛으로 유명합니다. 캐나다 20달러 지폐에도 등장했던 이 호수는 로키산맥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힙니다. 록파일 트레일을 올라 높은 곳에서 호수를 내려다보면 10개 봉우리가 병풍처럼 둘러선 장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카누를 타고 호수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일품입니다. 밴프 국립공원 입장료에 포함. 밴프 타운에서 차로 약 50분(셔틀 예약 필수).
여행 팁
6-10월에만 도로가 개방되며, 주차 공간이 매우 제한적이어서 셔틀버스(Parks Canada) 예약이 필수입니다. 이른 아침에 방문하면 호수 표면에 산이 반사되는 거울 같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모레인 호수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11.5km

밴프 곤돌라
설퍼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곤돌라. 로키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 여기서 46.8km

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50.0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