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82년 캐나다 태평양철도 측량 당시 이 산을 관통하는 철도 터널을 뚫자는 제안이 있었으나 실행되지 않았고, 이 계획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스토니 나코다 원주민들은 이 산을 '잠자는 버팔로'라는 뜻의 이름으로 불러왔습니다. 왕복 2.4km, 고도 260m를 오르는 완만한 트레일로 초보자도 1~2시간이면 정상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자연 산책로로 무료이며 국립공원 입장료만 별도로 필요하고, 밴프 시가지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야외 자연 명소, 정보 변동 가능)
여행 팁
짧지만 경사가 있는 구간이 있으니 편한 신발을 착용하고, 정상에서는 보우 밸리 전경을 담을 수 있는 좋은 사진 포인트가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터널 마운틴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6.8km

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47.2km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51.6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