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93번 국도 북부)는 레이크 루이스에서 재스퍼까지 이어지는 232km의 산악 도로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10선'에 선정한 길입니다. 100개 이상의 고대 빙하, 에메랄드빛 호수, 폭포, 4,000m급 봉우리들이 도로 양쪽에 펼쳐져 마치 자연의 박물관을 달리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페이토 호수(하트 모양 호수), 보우 호수, 콜럼비아 아이스필드(아이스워커), 아타바스카 폭포, 아타바스카 빙하 등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한쪽으로만 가도 4~6시간이 소요되며, 1박 2일 코스로 추천합니다. 국립공원 패스 필요. 봄~가을(5~10월) 추천.
여행 팁
5~10월이 가장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주유소가 매우 적으니 출발 전 풀로 채우고, 사진 명소가 많으니 시간 여유를 두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56.9km

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64.1km

밴프 애비뉴
밴프 타운의 메인 거리. 캐스케이드 마운틴을 배경으로 한 산악 마을 풍경.
📍 여기서 107.3km

밴프 곤돌라
설퍼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곤돌라. 로키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 여기서 108.9km

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109.1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