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밴프 애비뉴는 밴프 타운의 중심 거리로, 캐스케이드 마운틴(2,998m)을 정면 배경으로 한 산악 마을 풍경이 너무도 그림 같아 캐나다에서 가장 인스타그래머블한 거리 중 하나로 꼽힙니다. 약 1km에 걸쳐 기념품 가게, 캐나다 메이플 시럽 전문점, 부티크, 갤러리, 레스토랑, 펍이 늘어서 있으며, 거리에서 사슴을 마주치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캐스케이드 가든은 거리 끝에 위치한 무료 정원으로 산을 배경으로 한 사진 명소입니다. 1888년 설립된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도 도보 거리에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무료. 밴프 타운 중심.
여행 팁
캐스케이드 가든 옆 행정청사 앞에서 캐스케이드 산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가장 인기 있습니다. 저녁에는 펍에서 라이브 음악도 즐겨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밴프 애비뉴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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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8.0km

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45.9km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50.5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