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레이크 루이스는 캐나다 로키산맥 밴프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빙하 호수로, 빅토리아 빙하에서 녹아내린 물이 만들어낸 신비로운 에메랄드빛 호수입니다. 호수 앞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은 '로키의 보석'이라 불리며, 호수를 배경으로 한 풍경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사진 찍히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여름에는 카누와 하이킹, 겨울에는 스키와 아이스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 입장료 CA$11/일(약 11,000원). 밴프 타운에서 차로 약 40분.
여행 팁
여름 성수기(7-8월)에는 주차장이 오전 일찍 만차가 되므로 셔틀버스 이용을 추천합니다. 빅 비하이브 트레일을 하이킹하면 호수를 내려다보는 절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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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루이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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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11.5km

밴프 곤돌라
설퍼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곤돌라. 로키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 여기서 52.1km

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53.0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