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화가 피터 와이트와 캐서린 와이트 부부의 뜻을 기려 설립된 이 박물관은 로키산맥 개척사, 원주민 문화, 등산 역사와 관련된 회화·사진·기록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키산맥의 선구적 사진가 바이런 하몬의 사진 70만 점 이상을 보관한 아카이브가 유명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약 CA$12이며, 밴프 국립공원 입장료와는 별도로 부과됩니다. 밴프 시내 베어 스트리트에 위치해 밴프 애비뉴에서 도보로 몇 분이면 도착합니다.
운영 시간
매일 10:00-17:00 (계절별 변동 가능, 방문 전 확인 권장)
여행 팁
밴프 공공도서관 회원증이 있으면 무료 가족 입장권을 받을 수 있으니 현지 체류가 길다면 확인해 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와이트 박물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8.2km

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45.7km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50.3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