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레이크 미네완카 순환도로에 위치한 이 호수는 마운트 런들, 마운트 인글리스말디, 캐스케이드산으로 둘러싸여 바람이 적어 카누와 카약을 즐기기에 이상적입니다. 호숫가에는 캠핑장이 두 곳 있어 야영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특히 여름철 새벽에는 은하수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 호수로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나 국립공원 입장료가 필요합니다. 밴프 시가지에서 차로 약 12~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야외 자연 명소, 정보 변동 가능)
여행 팁
동쪽 호숫가에서 마운트 런들 방향으로 은하수를 촬영하기 좋으며, 레이크사이드 캠핑장은 예약 경쟁이 치열하니 서둘러 예약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투 잭 레이크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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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910m

밴프 곤돌라
설퍼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곤돌라. 로키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 여기서 10.2km

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49.1km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52.1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